부보
작년의 연말에 2인 만화가가 돌아가셨습니다.
한 명은 몰랐습니다만
또 한사람은 상당히 유명한 사람으로 교우 관계가 넓었습니다.
이전도 여기서 썼습니다만
만화가라고 말하는 것은 대단한 직업.
한층 더 성인 전용이라면 여러가지 고생이 있는 것 같네요.
명복을 기원합니다.
by Raku | 2006/01/09 03:55 | 트랙백
트랙백 주소 : http://ironsand.egloos.com/tb/119757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