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마크체


iPod로 난청에 걸리면 소송한 것 같네요.
유석 자유의 나라 미국.
커피가 너무 뜨거운 것으로 돈을 받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
이번도 호소한 사람은 돈을 많이 받을 수 있겠지요.

별로 iPod에 한정하지 않고
나는 PC에 헤드폰 하고 있기 때문에
거기에 닮아있는 것은 있다고 생각하는군요.
스피커로부터 직접 귀에 붙이고 있으니까요.
그렇다면 난청에 걸리는 것도 무리는 아니네요.

이것을 예방하려면 소리를 작게 해 길게 묻지 않는 것이 제일 무엇이지요지만.
그렇지만 모에아니메나 에로를 볼 때는 헤드폰없이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(적어도 나는 그렇다)
그러니까 방을 방음 사양으로 하면 좋겠지요지만 당연히 돈이 드네요.
그래서 TU-KA로 하고 있었던 저것, 뼈로 소리 묻는 녀석.
저것을 좀 더 연구를 진행시키면 좋다고 생각하는군요.
그래서 지금부터는 귀는 아니고 뼈로 묻는 시대로 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.
그것은 그래서 문제가 나오는지도 모르지만.

덧붙여서 나의 할아버지는 상당한 난청자로
텔레비전의 음량은 최대한으로 해 게다가 텔레비전의 근처에 없으면
들리지 않는 것 같으니까.
그 음량은 멀리서에서도 들리는 정도니까요.
아무튼 저것은 시골이니까 허락할 수 있는 것이어(인가 적으니까)
거리안이라면 근처 폐가 되는 것 틀림없네요 w
by Raku | 2006/02/04 03:36 | Diary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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